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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세 미만 SNS 못한다"…EU 27개국 전역서 '키즈법' 추진 유럽연합(EU)이 27개 회원국 전역에서 13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합니다.13∼14세 청소년은 부모의 감독이 필수적인 '미니 계정' 형태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현지 시각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에서 열린 연례 정책연설에서 'EU 키즈법(EU Kids Act)'
- EU, 13세 미만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추진… 13~15세는 사용 시간 제한 또 13~14세에 대해서는 부모의 감독 하에 사용 시간 제한이 있는 미니 계정 만 허용하는 내용도 담길 것이라고 했다. EU 집행위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키즈법(Kids Act) 을 발표할 예정이다. 법안은 EU 27개 회원국과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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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아동 SNS 제한법’ 17일 공개…15세 돼야 자율계정 개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EU 아동법(EU Kids Act)’을 17일(현지 시간) 공개할 예정이다. 14일 , 유튜브, 챗GPT 등 주요 플랫폼들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EU는 부모의 감독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NS ‘자율 계정’의 개설 최소 연령을 15세 이상으로 설정할 계획이다. 13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 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가 새로운 월드 투어의 닻을 올린다. 1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투어는 그간 선보여온 '액트(ACT)'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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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출발…‘스틸 더 윈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가 새로운 월드투어로 글로벌 항해를 시작한다.2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15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일본·북미·유럽 등을 순회하는 다섯 번째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를 연다.기존 ‘액트(ACT)’ 시리즈 투어를 매듭짓고 새 서사를 펼친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서울서 새 월드투어 출발…'스틸 더 윈드' 이재훈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가 새로운 월드투어로 글로벌 항해를 시작한다. 2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월 13 기존 '액트(ACT)' 시리즈 투어를 매듭짓고 새 서사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