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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지지 않는 팀’ 대전하나, 핵심인 ‘왼쪽 라인 1993년생 듀오’ 이명재-루빅손
동반
컨디션 상승…
ACLE
무대도 정조준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1993년생 왼쪽 측면 콤비 이명재와 루빅손을 앞세워 K리그1에서의 상승세를 아시아 무대로 이어가려 한다.대전하나는 쉽게 지지 않는 팀으로 변모했다. 8월 이후 치른 ‘하나은행 K리그1 2026’ 9경기서 6승1무(2패·승점 19)를 수확했다.
sports.donga.com ·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