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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 국내 공모물량 충격의 '0'…ETF 어쩌나 스페이스X가 미국 나스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가운데 국내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이 공모주 물량을 배정받지 못했다. 한투운용은 스페이스X 상장 첫날 장중 매매를 통해 'ACE 우주테크액티브' ETF에 스페이스X를 편입했다. 다만 구체적인 매입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 스페이스X 공모주 불발 후폭풍…금감원, 재발 방지책 마련한다 올 하반기 앤트로픽, 오픈AI 등 대형 글로벌 기업공개(IPO)가 예정된 만큼, 금융당국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15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지디넷코리아와 통화에서 “지금까지 유사 사례가 없었던 만큼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당초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IPO 과정에서 클래스A 보통주 231만 4815주를
- 금감원, 스페이스 X 0주 배정 논란 미래에셋 경위 파악중 진행된 최종 배정 과정에서 스페이스X IPO의 글로벌 대표주관사가 국내 인수단에 판매 가능한 물량을 배정하지 않았음을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전달받았다"며 "장중 매매 대응을 통해 ACE 이어 "미국 IPO 시장의 특수성과 가변성으로 인해 발생한 결과이지만, 스페이스X 공모주 편입에 대한 투자자분들의 기대가 매우 컸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물량 미배정 소식을 전하게
- 스페이스X는 42% 뛰었는데…ETF 수익은 줄줄이 마이너스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우주항공TOP10’(-4.5%)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0.4%) 등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반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스페이스X 역대 최대 규모로 꼽히는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단행하자 투자자들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우주항공 종목을 대거 매도한 때문이다.
- '정말 한국 패싱했나?'…스페이스X 공모 '0'이 불러온 도미노 이에 따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장내 매수를 통해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에 스페이스X 비중을 26.41%로 담았다. 한편 글로벌 대표주관사가 물량 배정의 전권을 쥔 미국 기업공개(IPO) 특성을 감안해야 한다는 시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