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이닉스 주가 15% 올랐는데 30% 폭락 ‘ACE 레버리지’ 왜 [경제 레이더] SK하이닉스 주가가 9일 15% 이상 급등했지만, 정작 이를 2배 추종하는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 30% 가까이 급락했다. 주가가 전날 이상 현상으로 크게 튀어 오른 후 이날 정상화하면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SK하이닉
- 주요 편입주 급등에 웃은 한투운용…'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1년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1년간 127%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국내 주주가치 테마 ETF 가운데 선두를 차지했다.같은 기간 다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비중이 높은 주요 편입 종목의 가파른 주가 상승도 성과를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 "주가 빠져도 펀더멘털은 최고"…바이오 ETF로 본 하반기 수혜주는 '알테오젠'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1일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를 신규 상장했고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도 출시를 준비 중이다. 주가 조정에도 기술이전·임상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판단이 깔린 행보로, 하반기 바이오 액티브 ETF 간 자금 유치 경쟁이 본격...
- 스페이스X 주가 40% 상승했는데 한투운용 초기 ETF 투자자는 11% 손실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의 스페이스X 편입 비중을 25%까지 확대했다.일부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주가 상승에도 해당 ETF의 수익률이 제한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이스X 주가 수익률은 40%이다.16일 오후 3시 23분 기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 가격은 1만2260원이다.
- 'ETF 아버지'도 말렸다…"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말라" 배 대표는 주가 변동성이 클 때 가격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원금이 줄어드는 '음의 복리' 효과를 지적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출시해 운용하고 있다.
- 스페이스X는 42% 뛰었는데…ETF 수익은 줄줄이 마이너스 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우주항공TOP10’(-4.5%)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0.4%) 등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반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스페이스X 향후 스페이스X 주가 상승 반사이익이 동종 종목과 관련 ETF로 낙수효과를 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 한은도 경고 수위 높인 레버리지…LP·예탁금 손질 검토 논의의 출발점은 지난달 발생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괴리율 확대 사고다. 한은은 이어 "특히 주가 조정 시에는 개인 투자자 손실 확대는 물론 환매와 포지션 리밸런싱 등을 통해 주가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43% 폭등 vs 34% 폭락…희비 엇갈린 반도체·우주항공 ETF 수익률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우주테크'(-33.57%) ▲신한자산운용 'SOL 미국우주항공TOP10'(-27.05%)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24.86% 23.58%) 등은 최근 한 달 손실률이 20%를 넘어섰다.해당 운용사들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힘입어 편입 비중을 최대치로 늘렸으나, 다른 우주항공 기업 주가
-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 일단락…집나간 외국인 돌아올까 이에 따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스페이스X 상장 첫날 장중 매매로 'ACE 우주테크액티브' ETF에 스페이스X를 편입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는 기초자산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소인 만큼, 스페이스X의 주가 등락폭도 커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