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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호 출범…당청은 원팀, 숙제는 통합·지지율·부동산
생활비·민생, 확장, 유능함을 축으로 삼는 'ABC 플랜'을 내놓으며 당의 언어와 정책, 태도, 문화까지 바꾸겠다고 했다. '절윤'에 소극적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의 협치도 과제 중 하나다.
멀리는 내년 재·보궐선거 역시 김 대표에게 적지 않은 도전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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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박성태> 근데 사실 이전에 유시민 작가가 ABC 이론을 들고 왔었고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사골 세트처럼 우려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의제가 장동혁 대표의 어떤 지지율 혹은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너무 높여주고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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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여기서 무슨 abc, Affordability, Broad, Competence 어떻게 명사 다음에 형용사를 쓰고 또 명사를 쓰냐고. 그래서 브로드닝으로 바꿨다고 그랬어. 이게 장동혁 대표의 한계예요. 그런데 아마 계속할 것 같네요. 당대표는. 그게 국민의힘의 비극이죠. 3분 다 된 거 아니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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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지가 문익점인 줄 안다는 게 문제지.
◇ 박재홍> 본인이.
◆ 정옥임> 본인이. 장동혁 대표. 그런데 오세훈 시장 측에서는 상당히 불쾌해하더라고요.
◇ 박재홍>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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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민주당 ABC 플랜, 이렇게 해서 좀 민생 정치 그다음에 확장 정치, 이런 거 얘기를 했는데 이것도 결과적으로 우회적으로는 유시민 작가를 좀 공격한 게 아니냐, 민주당에서는. 이 징계를 정치 투쟁처럼 활용을 하는 게 당권파 장동혁 대표 체제고 그거에 또 본인이 잘못했지만 이거를 정치 투쟁으로 끌고 가서 본인을 변호하려는 이런 움직임에 있어서 어쨌든 장동혁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