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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인천물류센터 대형 화재…'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총력 진화 사다리차를 운전하던 40대 소방관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돼 고압산소 치료를 받고 있다.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후 오전 9시 15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동원하는 '대응 이어 낮 12시 25분에는 인접 소방서 5~6곳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경보령을 격상했다.오후 3시 15분에는 소방청이 전국 단위의 소방력을 투입하는 ‘국가소방동원령
-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잡혔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9대와 소방관 등 인력 845명을 투입해 사흘 연속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는 대응 단계를 유지한 채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화재가 발생한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29만 9000㎡ 규모의 대형 물류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