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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민, 올해만 두 번째 강속구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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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테일러, 또 헤드샷 퇴장
프로야구 kt wiz의 주전 3루수 허경민이 경기 도중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허경민은 오늘(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4회초 타석에 나섰다가 상대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던진 시속 147km 공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습니다.허
www.mbn.co.kr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