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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DJ 직계” 정청래 “통합 정신” 송영길 “호남 출신”…호남 당심 잡기 먼저 송영길 후보는 오후 KBC 주관으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전남 고흥 출신 송영길”이라는 말로 모두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고 20조 원의 지원을 받는 것과 동시에 800조 원 투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며 “누가 당대표가 되느냐에 따라 이 사람의 진행 속도와 성과가 달라질
- 조계원 "정청래 측, '불법 전화방' 처럼 답변 유도" 정청래 후보 측은 김민석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불법 전화방'이 운영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반면 김 후보 측에선 자원 봉사자를 상대로 정 후보 측이 유도 신문을 했다고 의심 중이다.
- 자칭 호남의 '아들·사위·미래'…광주서 정면충돌 세 후보는 10일 광주에서 열린 KBC 주관 민주당 당대표 후보 3차 토론회에서 호남 발전의 적임자를 자처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 간 공방은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에서 더 거칠어졌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수 있다 이런 판단을 갖고 이제 세 후보 모두 호남 구애에 나섰는데요. 그리고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를 놓고도 김민석, 정청래 후보 이제 부딪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