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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천덕꾸러기 대구"…與 호남투표 첫날부터 '쓴소리' 반면 호남의 경우, 이 대통령이 800조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데 이어,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 및 조기 착공 수순에 들어간 데 대해 "가히 전광석화의 '전격전'"이라며 " 홀로 남은 대구 군공항은 구박받는 천덕꾸러기 신세처럼 처량해 보인다"고 했다. 다만, 지역감정 조장 의도는 추호도 없다며 불을 당긴 사람은 오히려 이 대통령이라고 했다.
- 홍준표 "호남 반도체, 국가에 굉장한 이득…반대 말아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국가 전체로 봐서는 굉장한 이득"이라며 정치권에 협조를 촉구했다. 앞서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은 지난달 28일 홍 전 시장을 향해 대구 경제에 책임이 있는 전직 시장이 지역 산업 유치 기회를 놓칠 수 있는 상황을 두둔한다고 비판했다.
-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구체적으로 지금 호남권에는 한 800조 이상을 투자하고 또 충청권에는 81조입니까? 80조 이상을 투자하겠다. 지금 조금 전에 수치를 말씀드렸지만 호남 지역은 전라도 지역은 800조 이상을 투자하는데 그 TK 지역 또는 PK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