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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계속) 대규모 미분양 사태를 빚은 제주의 당시 미분양 위험을 안고 아파트를 끝까지 짓는 '책임준공'을 하는 대신 분양이 저조하더라도 전체 공사비의 80%를 우선적으로 받고 5%는 분양률에 따라 받기로 했다.
- 세종 장애인 학대 의혹 시설, CCTV 늘렸지만 또 사각지대 세종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이 학대 의혹 사건 이후 폐쇄회로(CC)TV 14대를 추가 설치했지만, 생활공간 일부는 여전히 사각지대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됐다. 전국 시설의 80% 가량이 CCTV를 갖추고 있지만, 이는 시설들이 자율적으로 설치한 것일 뿐 운영·관리 기준을 정한 규정은 따로 없는 탓이다.
- 3600억 상생안도 안 통했다…배민·쿠팡 동의의결 기각 주문 금액 기준 쿠팡의 점유율은 2023년 약 10%대에서 2024년 30%대로 확대됐고, 배민은 같은 기간 약 80%대에서 50%대로 줄었다. 최혜대우·끼워팔기 의혹…본안 심의로 직행 양사는 입점 음식점에 자사 앱에서 다른 배달앱보다 불리하지 않은 거래 조건을 유지하도록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