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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5강싸움 끝이래? 두산, 6위와 3.5경기차 실화인가…'5G 4점' 물방망... 지난달 25일 5위 두산, 6위 롯데 자이언츠의 승차가 9경기까지 벌어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5팀이 일찌감치 가려진 것으로 보였으나 두산이 5연패, 8월 25일 기준 8위였던 NC가 파죽의 7연승을 기록하며 5위 두산, 6위 N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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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가도 친정에 비수를…데이비슨 NC 상대 KBO 100번째 홈런, 키움 2연패 탈출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친정 NC 다이노스의 8연승을 저지했다.데이비슨은 6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NC와 ‘2026 신한 두산 베이스와 격차를 크게 줄여가던 상황서 최하위 팀에 덜미를 잡혔다. 6월 27일 NC서 방출된 데이비슨은 7월 4일 키움에 입단해 KBO리그 경력을 이어갔다. 7월 3홈런, 8월
- 삼성 강민호 4타점 대폭발+디아즈 천금 3점포 폭염 휴식기 이후 2연패, 최근 4연패를 드디어 끊어냈다. 8월 2승째를 따낸 2위 삼성은 올 시즌 2번째로 60승 고지(41패 2무)를 밟았다. 이날 NC와 창원 원정에서 5-6으로 져 2연패에 빠진 1위 kt(60승 38패 2무)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