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정청래 굳이 두 번 해야 하나? 지난 1년과 다른 리더십 필요" 국회 복귀 이후에도 여전히 남은 과제로는 '청년 문제'를 꼽았다.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자들 간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잘 들여다보면) 핵심적인 갈등 쟁점이 많지 않다"고 진단했다.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김한규> 그냥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계속 만들어서 정 안 되면 내년 9월까지는 약간 식물 대표로 만드는 거고. ◇ 박재홍> 7월 말 혹은 8월. ◇ 박재홍> 그래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복귀 너무 서두르지 말라는 메시지를 재차 내고 계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