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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민석 저격 "누가 반명인가…또 배신"
정
후보는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정
후보는 연설 말미 "저는 오늘 승리의 확신을 했다"며 "
8월
17일까지는 울지 말고 이를 악물고 뛰어달라. 그날 마음껏 울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