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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한국민속촌 21개월 아기랑 방문 후기 (수유실, 놀이기구, 장터 메뉴) (방문일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약 10년 만에 찾은 용인 한국민속촌, 이번에는 남편, 그리고 21개월 우리 서리니와 함께 다녀왔다. 수없이 고민하다가, 무슨 배짱이었는지 과감하게 이곳을 여행지로 선택는데, 방문 당일 주차장에 차를 대고 내리자마자 훅 밀려오는 숨막히는 더위에 "내가 왜 이 더위에 여기를 왔을까?"
- 내 방학 다 어디로 갔나.... 짜파게티뿌심 . . . 8월 2일 염색하러왔는데 대기 넘 길어서 엄마랑 이디야가서 사옴 맛나네요 한다 탈색 아주 잘빠짐 너무 잘빠져서 염색하지말까...잠깐 고민했음 그래서 무슨 색을 예비휴게소 ㄹㅈㄷ 텅텅 달리고 달려서 점심먹으러 다른 휴게소 여기 용인..? 뭐 신기하게 생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