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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대미투자 1호는 에너지 분야, 8~9월 발표" 김 장관은 "지금 상황은 거의 막바지"라며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딜까지 잘 마무리하면 아마 8월 말, (또는) 9월 일정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역시 "투자에 진전이 있으면 (한미 관계에) 좋은 영향이 있다"며 "한미 간 여러 현안 중 제일 큰 것이 대미 투자"라고 언급했다.
- 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호남 민심을 제일 잘 파악하고 있는 박지원 의원은 셋 다 괜찮은데 김민석 총리가 좀 높다고 일단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8월 국회에서 형사소송법을 개정해서 보완 수사권을 완전히 없애야 된다. 단, 보완 수사 요구권, 보완 수사 요구권은 검찰에 주는 것이 괜찮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 박재홍> 사실 이번 오찬을 앞두고 사실은 지금 당내 갈등 특히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금 당내 갈등이 지금 굉장히 커질 것 같은 상황이 있잖아요. 한반도 평화라든지 북의 핵무기의 고도화 문제라든지 미국 문제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은 온전히 함께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