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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CNA, 731부대 다룬 다큐멘터리 공개 다큐멘터리는 중국인뿐 아니라 영국인과 미국인 피해 사례도 함께 다루며 피해 규모를 조명했다.다큐멘터리에 따르면 1936년부터 1945년 사이 731부대 시설 내에서 약 1만4000명이
- CNA, 731부대 다큐멘터리 공개…"아시아의 아우슈비츠" 잔혹사 재조명 싱가포르 매체 CNA(채널뉴스아시아)가 제작한 2부작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유닛 731(Inside Unit 731: Japan's Secret Human Experiments)'이 최근 공개돼 아시아권에서 주목받고 있다. 731부대는 일본군이 만주 하얼빈 인근에 설립한 비밀 생물
- 日 516부대 문서 공개…"화학전 국가범죄 새 증거" (身上申告書)는 일본군의 화학전 범죄가 국가차원에서 이뤄졌다는 증거라고 분석이다. 7일 중국 인민망 등에 따르면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하얼빈(哈爾濱)에 있는 '일본군 731부대 문서에는 516부대가 세균전을 담당한 731부대, 100부대와 인사 교류와 기술 공유를 하면서 통합 생화학전 네트워크를 구축한 정황도 발견된다.
- 경계의 도시, 기억의 도시 하얼빈 준비 모임에서 받은 일정표에는 중앙대가, 성 소피아 성당, 송화강, 하얼빈역, 태양도, 731부대 박물관 같은 방문 예정지의 이름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 얼어붙은 송화강 아래 흐르는 뜨거운 역사 그 외침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의 나와 우리의 존재 이유이기도 했다. 731부대 기념관에서는 어린 시절 읽었던 소설 <마루타>의 현장을 직접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