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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8 페북력사
- 7.18 광화문 광장
- 잔디 깎기 (7.18.) 찌는듯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장마철. 새벽방송에 중부지방은 폭우가 내려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누 걱정스러운 뉴스다. 밖을 내다보니 비가 올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옷을 챙겨입고 해가 뜨기 전 가지치기 중인 호랑가시나무를 손질하려고 나섰는데, 대문으로 이어지는 구간의 웃자란 잔디와
- 7.18~19 주말에도 운동하자! 토요일. 아들은 집에 있고. 신랑은 근무 갔다. 아들과 둘이 집에 있는 날은 집안일은 좀 게으르게 하고. 아들 밥 간식에만 집중 할수 있어서 좋다. 그러다가 아들이 엄마 심심해 하며 들러붙고 끝말잇기 하자 이거 하자 저거하자 하는 순간이 온다.ㅋㅋㅋㅋ 조금 놀아주다가 아. 안되겠다. 운
- .-7.18.) (백담사 코스 왕복) 연휴 첫날, 핸드폰을 어디다 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지체한 시간 10분... 그 까먹은 시간 때문에? 무려 7시간 30분을 달려 13:10 셔틀버스를 탔다 백담사 입구에서는 2시까지 입산해야 하고 소청 산장은 7시까지 들어가야 한다 매점은 8시 마감, 전체 소등은
- 경남한옥리모델링_함안촌집리모델링(주간보고 7.13 ~ 7.18) 이제 본격적인 여름인거 같습니다. 아직도 작업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요즘 갈수록 작업 진도들이 잘 나가지 않아서 혼자서 끙끙거리고 있습니다. 자재, 인력, 현장상황을 다 맞춰야 진행이 되다보니 어느 하나 조그만 뒤틀려도 일정이 조금씩 늦이지게 되네요. 지금껏 수십년동안 작업해 오면서 자
- 마틴 파 개인전, 서울시립사진미술관, 7.18.
- 7.18~화수분이야?! 어디서 자꾸 나오지? 조그마한 방에서 청소만 하면 나온다. 초반에는 몇개 안되니까... 대충 그까이꺼~하면서 쓰고 두고 까먹고 컨디션 안좋아서 다꾸 했다가 말았다가~하면서 쓰고 두고 까먹고 반복 반성 반복 반성 진짜 그만 사자! 음... 장바구니에 있는 것만 사고... 신랑왈~ 수습 가능선에서 사고쳐! 시
- 《60대 10년의 사색》7.18 (55) 《60대 10년의 사색》7.18 (55) 콘크리트 더미(아파트, 주택)에서 사람은 시든 꽃이다 지난번 글 '자유인'에서 먹고 입고 생활하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을 만든다 고 했습니다.
- 26. 7.18-7.22 후쿠오카 여행 먹은 것들 하루 4끼씩 먹었습니다. 덴뿌라 히라오 본점 순무를 갈아넣은 것으로 보이는 소스, 우측 상단에는 유자로 간한 오징어 젓갈. 취향 맞으면 상당히 밥도둑일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튀김의 질이 매우 높고, 가격도 좋았습니다. 대기줄도 생각보다 빨리빨리 빠졌음. 뭣보다 한 번에 안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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