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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 리그스컵 조기 탈락 '굴욕'…손흥민, 멕시코 악몽 '반복'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두 시즌 연속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당했다. 리그스컵은 미국 MLS 1
- LAFC, 리그스컵 조기 탈락 ‘굴욕’…손흥민, 멕시코 악몽 ‘반복’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두 시즌 연속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당했다.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은 이번에도 멕시코 팀에 덜미를 잡히며 고개를 숙였다.LAFC는 14일(한국 시간) 종료된 2026시즌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에서 승점 7(1승 2승부차기승·골 득실 1)을 기록, 미국 지역 18팀 중 5위에 그쳐
- ‘AT마드리드 7번’ 이강인, 맨시티 상대로 비공식 데뷔전 팬들 앞에서 치러 의미가 더했다.AT마드리드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옵션을 포함한 이적료 총액 4000만 유로(약 652억원)를 지불했다.또 구단의 전성기를 이끈 뒤 미국프로축구(MLS 7번을 부여했다.병역 특례 문제로 출국이 지연돼 국내에서 개인 훈련해 온 이강인은 맨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치르러 지난 6일 방한한 AT마드리드 선수단에 처음 합류했다.이후 7~
- 손흥민 승부차기 성공…LAFC, 케레타로 잡고 승점 확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또 한 번 승부차기 혈투 끝에 웃으며 2026 리그스컵 8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각 리그 상위 4개 팀만 8강 토너먼트에 오르는 구조에서 LAFC는 현재 MLS 팀 중 3위를 마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