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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정동영 지도부, '가장 야당답고 성공적' 손 전 대표는 7·30 재보선 패배 직후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현재 전남 강진의 백련사 근처 '토굴'(흙집)에서 칩거하고 있다.
- 새누리 재보선 공천 주도한 윤상현 "신인들의 '지역 일꾼론' 효과 있었다" 새누리 재보선 공천 주도한 윤상현 "신인들의 '지역 일꾼론' 효과 있었다"입력 : 2014.08.04 02:59새누리당 7·30 재·보선 공천은 윤상현〈사진〉 의원이 사무총장으로 주도했다
- 안철수·김한길·486에게 '길'은 있는가? 야당이 '공천 자살골'로 유리한 선거를 망쳐 놓은 게. 2010년 7·28 재보선, 2012년 총선이 그랬다. 2014년 7·30 재보선은 그 중 최악이다.
- 김문수, '동작을 나와달라' 새누리당 요청 거절 김문수, '동작을 나와달라' 새누리당 요청 거절 "(동작을) 출마 제자리 아닌 것 같아…선당후사 위한 자리는 민생 속" [투데이코리아=박기호 기자] 새누리당이 7·30 서울 동작을 새누리당 7·30 재보선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상현 사무총장은 3일 김 전 지사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아 김 전 지사에게 출마를 요청했지만 김 전 지사는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다
- 정동영·천정배·김상곤 배제... 새정치의 '오만'이다 ] 더 이상 쫄지 말고, '진보개혁 배낭' 메고 당당하게 행군하라 [오마이뉴스] 2014.7.11 ▲ 정동영, 천정배, 김상곤(왼쪽부터) ⓒ 김영국관련사진보기 '상처뿐인 영광.' 7· 30 재보선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장을 받아든 후보들을 보며 문득 떠오른 말이다.
- 박 대통령,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에 윤두현 디지털YTN 사장 내정 한편 물러난 이정현 전 홍보수석은 7·30 재보선 출마 의사가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