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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전대 호남 당원 투표율 예상보다 낮아… 수도권이 새 변수로 경선 결과는 15일 호남, 16일 서울·경기, 17일 국민여론조사와 대의원 순으로 나온다.● 막판 변수로 떠오른 호남·수도권 투표율 격차13일 민주당에 따르면 11, 12일 진행된 호남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은 전남광주 37.63%, 전북 35.22%였다.
- 김민석 당권 9부 능선 넘어…최고위 놓곤 합종연횡 정 후보는 막판 반전을 모색하고 있으나 기적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여기에 7·8위를 기록했던 친이재명계 임미애·김영호 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하며 김용 후보 지지를 선언한 점이 막판 변수로 급부상했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에 반해서 정청래 후보 측, 팀 정청래의 캠페인이 호남 유권자들을 전혀 설득하지 못했어요. 그 어제 김용호 후보, 임미애 후보 막판 사퇴한 게 막판 최대 변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