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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하지만 두 번째 FA 자격 취득을 앞둔 올 시즌 현재(8/4 기준) 박동원의 성적표는 지난 3년 간에 비해 신통치 못하다. 시즌 타율이 줄곧 2할대 초반을 맴돌고 있다.
- LG '우승 포수' 박동원...두 번째 FA 기상도는? 하지만 두 번째 FA 자격 취득을 앞둔 올 시즌 현재(8/4 기준) 박동원의 성적표는 지난 3년 간에 비해 신통치 못하다. 시즌 타율이 줄곧 2할대 초반을 맴돌고 있다.
- 승리 쌍끌이 한 찬스 메이커 허경민-김상수의 연계…KT, 키움 제압하고 3연승 [SD 수원 스타]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서 7-3으로 이겼다. 5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3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47승1무35패로 3위를 굳건히 했다.허경민, 김상수의 활약이 뛰어났다. 이 감독은 올 시즌 “(허)경민이와 (김)상수 모두 콘택트 능력이 뛰어나 기회를 만들고, 타순간 연계를 원활히 한다”며 둘에게 주요 타순을 맡겨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