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단순히 5위 6위가 누가 되고 누가 안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그런 지점도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권리당원 그다음에 8월 17일 전당대회 당일에는 대의원 1만 7천여 명이 온라인 누가 안철수 의원을 돕겠다고 나선 의원이 없잖아요. 당협위원장 누가 있습니까? 혼자 정치 못합니다. 그래서 이분은 그냥 말로만 하는 거고.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런데 저는 약간 궁금한 게 일단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 그건 누가 봐도 주장뿐만 아니라 누가 봐도 친명으로 돌아설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그 가장 근간으로 우리 당원들 그리고 우리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같이 투표하는 거잖아요, 7 대 3으로. 예컨대 사법개혁 3법이라고 그래서 세 가지 악법을 통과시킬 때 청와대랑 여당이랑 그때 쿵짝쿵짝 잘 맞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