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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재홍> 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는 –7%p을 보고 있다. -7%p 이하로 이기면 좋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1이었잖아요. 약 1% 차이였으니까. 그때 같이 호흡을 맞췄는데 굉장히 선거에 대해서 전략적인 그러한 입장들을 갖고 있는데 마이너스 7%는 엄살이라기보다는 굉장히 전략적인 포지셔닝이었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래서 두 사람을 정청래 빼고 두 사람 다 찍어도 된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한 거를 가지고 너는 줄이 어디냐, 이런 식으로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TV토론 온 국민이 보는 거예요. 당원들도 보겠지만 온 국민이 보고 평가하고 지금도 우리가 평가하고 있는데 거짓말을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않고 합니다.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게 왜 지지해 주는 거냐라고 보는 거냐면 일단 김민석 후보 자체가 모든 당원이 마지막 날까지 전원이 투표해서 100% 투표율로 높여보자, 이런 취지로 발언을 한 게 있었고요. 하루에도 막 대여섯 개 막 7~8개 올리거든요. 다급함이 좀 보인다. 그리고 친노들, 노사모들이 호남에 전화해 주십시오. 부울경 끝나자마자 그거부터 올렸어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현장에서 한 번이라도 소송을 해 보거나 고소 대리를 해 봤던 사람 입장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동의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국민통합보다는 사실 민주당 내에 분열이 심하니까 이렇게 잡았다고 보는 게 타당한 것 같은데 김민석 전 총리가 어제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리고 그 청와대 실장이나 정부 관계자들이 김어준 방송에 가서 뭘 하는 게 사실 보는 사람도 되게 불편한데 그거는 나름대로 이렇게 연결고리가 있고 김어준 씨가 사업하는 사람 아니에요 작년에 검찰청법 개정하면서 올해 7~8월 때 형사소송법 개정하기로 했던 거였어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런데 사실 이헌승 의원은 16도 친윤 쪽이 많았기 때문에 이게 둘을 합치면 거의 70이 넘는 거였고 7 대 3 구조였거든요. ◆ 장성철> 사람 취급을 받는 거죠. 정치인 배지 못 달면 사람 취급 못 당해요. 정치권에서. ◇ 박재홍> 뭘 또 다 사람이죠. 사람인데.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런데 이건 더 저는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게 짧게 말씀드리면 일단은 지금 누군가 대안이 있다면 그 사람은 대체로 당권파 쪽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이게 두 사람 또는 두 진영 간의 싸움으로 끝나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정말 속이 터지게 만드는 장동혁 당 지지도 올라가는 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