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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스테판도 놀란 '조코비치의 슬라이딩 드롭샷' , 윔블던 16강 진출 아들 스테판도 놀라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 응원을 보내준 이 순간 덕분에 더블 세트 포인트 구도를 만든 조코비치는 시원한 스매시 위너로 49분 걸린 첫 세트를 7-5로 가져왔다. 2세트 세 번째 게임에서 더블 폴트로 흔들린 린더크네쉬를 구석으로 몰아세운 조코비치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고 열 번째 게임에서 세트를 끝냈다.
- 아들 스테판도 놀란 '조코비치의 슬라이딩 드롭샷' , 윔블던 16강 진출 아들 스테판도 놀라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 응원을 보내준 이 순간 덕분에 더블 세트 포인트 구도를 만든 조코비치는 시원한 스매시 위너로 49분 걸린 첫 세트를 7-5로 가져왔다. 2세트 세 번째 게임에서 더블 폴트로 흔들린 린더크네쉬를 구석으로 몰아세운 조코비치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고 열 번째 게임에서 세트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