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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파문' 이재영·이다영 자매, 한솥밥 먹는다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던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프로배구 무대에서 다시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 긴 공백을 거친 뒤 지난해
7월
일본 SV리그 빅토리아 히메지에 합류했으나, 지난 5월 구단과 갈라선 끝에 아제르바이잔을 새 거처로 선택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