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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0-2~7월 12일 * 기다려주는 사랑: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육체의 속도, 삐걱거리는 다리의 속도를 타박하지 않고 가만히 눈을 맞춰주며 기다려주는 것. 그것이 나를 향한 가장 근원적인 '자비'이자 '사랑'일 것입니다. 그렇게 천천히 뜸을 들이며 삶아 익힌 삶은, 얼마나 깊고 구수한 맛이 날까요? 조급하게
- 행복한 7월 금주는 여전히 못 하고 이번 포스팅에도 술만 보일 듯하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조합과 술 음식 사진 찍는데 엿 날리는 두 오빠들 따봉 날려준 다봉아 곰마워.. 너밖에 없어.. 소주 16병,,, 9명에서 마신 거 치고는 적게 먹었지? 바로 2차 조지러 감 이걸 먹기 위해 출근 전에 칸 들렸
- 7월 캘린더 7월 캘린더 아파트에 심은 정원 ✔️ 수(水)·목(木)·원(園) [2025 K-디자인 어워드 위너 선정] ✔️ 작가노트 분수에서 번지는 물빛이 정원에 시원함을 더하고, 빛과 식물의
- 7월 결산 이 모든 것의 시작.. 인어태닝키티(처넌) 한꺼번에 두개가 걸려 나온 아가들 밍 ‘ ㅅ ’ 랜덤랜덤 머가나올가 대박데이 4개나 뽑앗쥐 이 후로 단골매장이 되었어요 2번 3번아 나와줘 쩝 처음으로 뽑은 중형 사이즈 인형~~ 이 칭구 이후로 중대형/잡화로 나아가기 시작함 뀨 엄마랑 같이 뽑
- 7월 매매 6월 7월은 코스피가 -10% 밀리고 -12% 밀렸나? 아무튼 대 혼돈의 장이였던것 같아 하지만 그건 나와는 상관없는 장이였다고 생각해 6월 투자 금액을 막 넣었던것과는 다른게 약간의 조절도 필요하다를 느끼고 그나마 조금씩 조절은 했던거같아 내가 만든 매매법이 과연 이 시장에 통하는걸까
- 7월 일기4. 유독 긴것같은 올 여름 곰돌종인 ㅋㅋㅋ 왜 아직도 귀여워(? 왜? ㅠ 일앨 깡 했다내요. 소심한 나는 6장만 샀어. 가쿠란 갖고싶어서 가쿠란만 3장 ㅋㅋㅋㅋ 그래도 무모샵 특전 맞춰줘서 고맙습니댕... 동생하구 같이샀는데 다행히 특전 중복이 동생 최애로 와서 다행... 동생 최애와 내
- 7월 일상 시간 참 빠르네. 7월 정말이지 무덥고 폭우 내리고, 롤러코스터 반도체주 조정에 피 흘리고,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다. 한낮의 텅빈 도로 몹시 더웠던 7월 어느 날 오후. 주말 아침 투썸플레이스 얼마만인지 동전 줍기 당함. 꿈보다 해몽 요즘 꿈이 좀 드라마틱한데.
- 1911년 7월 헤르만 헤세의 -1911년 7월- "별 총총한 밤하늘이 어린아이처럼 나를 다정히 안아 주었으면."
- 7월 5주차 7월 결산 '여러 의미로 엄청난 시장이고 열심히 한 기간은 얼마되지 않지만 연수로 따지면 결코 작지 않은 시간인데 이런 시장을 볼 거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괜스레 시장을 알 때가 생각난다. 학창 시절 수업 땡땡이치고 기숙사 모니터 앞에 앉아서 도이치 사태 지수를 실시간으로 보고 혼자서 '와'
- 감사일기 - 2026년 7월 1일~7월 15일 2026년 7월 1일~7월 15일, 열정천사의 감사일기를 시작합니다. 7월 1일~ 7월 15일 며칠 전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더위가 한층 누그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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