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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분당 '가격 담합' 4개사에 과징금 7,476억…역대 최대 [앵커] 7년 넘도록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주요 전분사 4곳이 역대 최대인 7천억 원대 과징금을 받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다른 담합 의혹이 제기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과자와 음료 등의 원재료일뿐 아니라 제조업에도
- 전분당 가격 담합 4개사 역대 최대 과징금…추가 심의 돌입 공정거래위원회 지난 3월, 심의가 시작된 4개 전분·전분당 제조·판매 사업자 4곳에 대해 역대 최대 과징금인 7,476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 '가격 담합' 전분사 역대 최대 과징금…추가 심의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8년 5월부터 7년 5개월 동안 13차례에 걸쳐 전분당 판매 가격을 담합한 대상과 사조씨피케이, 삼양사, 씨제이제일제당 등 4개 전분사에 대해 7,47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