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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종 넘는 한글 글꼴 개발한 故 석금호 산돌 대표, 은관문화훈장 추서
석 대표는 40여 년간 1000종이 넘는 한글 글꼴을 개발·보급해 컴퓨터 환경에서 한글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한글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옥관문화훈장은 중앙아시아 한국어 교육에 헌신한 백태현 중앙아시아 한국대학 부총장(65)이 받는다.
- “형편 어려워 기부는 못했지만”…장기기증으로 4명 살린 버스기사 생전 아내와 나눴던 약속을 지킨 6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신봉석 씨(65)가 4월 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했다”며 장기기증에 동의한 이유를 설명했다.전북 임실에서 태어난 신 씨는 젊은 시절 건설회사에 근무하다가 외환위기 이후 회사가 어려워지자 학원 차량과 통근버스 등을 운전하며 30여 년간
- 성소수자 소비자 72% "다양성 정책 축소 기업 구매 줄였다" 따르면 LGBTQ+ 직원 대상 복지와 근무 환경을 평가하는 '기업 평등 지수(Corporate Equality Index)' 참여 기업 수는 2025년 377개에서 올해 131개로 65% 감소했다.미국 소비자들은 DEI 정책을 기준으로 기업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동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실제 타겟은 최근 몇 년간 LGBTQ+ 관련 정책을 둘러싸고 보수
- 수가 손질·관리급여 도입에 반발…의료계 오늘 대규모 집회 검사료는 위탁기관 35%, 수탁기관 65%로 배분되며, 위탁기관은 검사 질 관리 등을 충족해야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 관계자는 "도수치료는 수십 년간 근골격계 질환 환자의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위해 발전해 온 치료기술"이라며 "숙련된 의료진의 판단과 경험이 필요하고 상당한 시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