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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100만 시대… 50대부터 뇌 관리해야 중앙치매센터(국립중앙의료원)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치매 발병률은 10.4%다. 최근에는 50대 치매 환자가 늘고 있다. 65세 이전에 생기는 치매를 ‘조발성 치매’라고 한다. 2021년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조발성 치매는 전체 치매의 8% 정도다.
- 인구 절반이 노인인 청양, 병원 대신 '살던 곳' 택했다 전체 인구 3만81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1만2902명으로 42.8%를 차지한다. 주민 두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셈이다. 퇴원 환자는 이곳 '셰어형 중간집'에서 최대 3개월(필요 시 6개월) 머물며 회복한 뒤, 낙상 예방 공사가 끝난 자택으로 돌아간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피지컬 로봇' 시대의 현대차, 정년퇴직으로 1만 감축 '피지컬 로봇' 시대의 현대차, 정년퇴직으로 1만 감축 인공지능(AI) 피지컬 로봇의 도입으로 생산공정의 필요 인력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현대자동차가 대규모 정년퇴직에 따른 인력의 노조는 정년 최장 65세 연장과 지난해 순이익 30%에 해당하는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
- '부드러운 카리스마' 故 안판석 감독 향년 65세. 1961년생인 안판석 감독은 MBC 드라마 PD 출신으로 '짝' '예스터데이' '수줍은 연인' '장미와 콩나물' '아줌마' '현정아 사랑해' '흥부네 박터졌네' '하얀거탑 뛰어난 연출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안 감독은 두말할 필요 없는 베테랑 PD였다.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 당시 장현성은 안 감독을 '선장' 에 비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