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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주년 6.25 전쟁 -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은 무슨 의미를 전달할까? 청량산 꼭대기에 세운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은 16개국의 깃발과 유엔 연합 깃발과 우리나라 태극기가 바람 따라 휘날리고 있습니다. 휘날리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착 가라앉아 숙연히 우리나라를 돕던 국가를 향해 감사의 기도와 목숨 바친 영령들을 위한 묵념이 저절로 샘솟는데요. 6. 25를 맞이
- 앗!6.26 남편 생일이다. 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내 글을 다시 보면 나사 하나 빠진 여자 같아 무슨 생각으로 글을 쓰지? 신기해!
- 사실상 한미동맹 파기 수순 6.25 끝난 이후로 지금까지 너무 평화로웠지 이젠 평화를 반납할 때가 됐다 남한은 미국 없이 북한, 중공 상대로 혼자서 홀로 전쟁해야 한다 미국은 남한 돕겠다고 피 흘리며 도와줬건만 정작 미국이 도움 필요할 땐 이기적인 남한놈들은 지들 피 흘리기 싫어가지고 이란이 핵무장을 하는 게 무슨 상관이냐는 둥, 남의 전쟁에 왜 참견하냐는 둥 이기적으로 구.......
- 6월 보훈의 달, 6.25의 기억에서 오늘의 헌신까지 특히, 6.25 전쟁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역사입니다. , 현재 생존해 계신 6.25 참전유공자분들은 모두 80대 이상의 초고령에 진입하셨습니다.
- 6.25 기습남침전쟁을 미화하고 숨기기 바쁜 군통수권자의 궤변... 북한 김일성 독재집단이 소련과 중공의 지원에 따라 일요일 새벽에 자유대한을 기습공격했던 날이 6.25 기습남침전쟁이고, 오늘 기념식을 했는데... 그럼 6.25 기습남침전쟁은 전쟁할 필요가 있어서 전쟁이 벌어진 것이냐 !?
- [춘천] 260412: 잭슨나인스호텔 조식, 이디오피아기념관, 공지천 산책, 위캔드, 팬더하우스 (end) 무슨 법정 공방으로 입간판이 세워져 있질 않나 뭔가 호텔이 기울고 있나 싶은 느낌에 기분이 별로.. 뭔가 아쉬운 마음에 쌀국수도 가져다 먹었다. 딱히 할 일도 없고 2018년 이후 처음이라 잠시 들러보기로 한다. 6.25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이디오피아 참전 용사들의 이름. 이디오피아 커피와 양구 벌꿀 등 잡탕으로 판매중.
- "애국기업, 돈쭐내자" 상폐 직전서 주식 20% 급등한 '한성기업' 그런데 뉘앙스가 그리 썩 좋게 들리지는 않아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그런데 그 회사가 6.25 참전용사 행사를 10년 넘게 후원하는 귀한 일을 했었네요. 게다.......
- 45년 패전후 일본이 남긴 선물들.. 하여튼 대가리 든것 읎는 것들이 무슨 엄청난 능력자인줄 아는 반일로프개 좌빨갱이들.. 참고로 적산재산 뿐만 아니라. 일본군의 무기들.. 38식, 99식 소총들.. 이게 6.25 김일성의 亂 초기까지 사용 했다. M1 Garand가 완전히 보급되기 전까지 군대 경찰 주력 소총이었다. ll. 나쁜 일본이 차칸 이씨조선.......
- 토속사주닷컴 김귀자 할머니 사주 직접 해본 후기 아님 무슨 6.25 전쟁 후 흑백사진 느낌의 사진이 나오는 광고를 본 적이 있어요 처음앤 이상한 후원광고로 봤음 사진 분위기가 살짝 무서워서 그냥 광고라는 것만 알고 무심히 넘겼는데
- 신당동 떡볶이 타운 마복림 막내아들네 2인 즉떡 거의 90년대에 먹어보고 안 먹은 거 같아요 ㅋㅋ 그래서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도 안남.. 6.25 전쟁 후 마복림 할머니께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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