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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 본격 가동…오늘 첫 회의 진상규명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 규명과 책임 소재 파악을 위해 출범한 독립기구로 오는 19일까지 운영됩니다. 위원회는 조현욱 위원장(전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을 포함해 시민단체와 법조계, 언론계, 학계 등에서 추천받은 외부 인사 6명으로 구성됐습니다.
- 선관위, 내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 첫 회의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첫 회의를 연다. 이번 회의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책임 규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앵커]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딱 일주일이 됐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부른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와 학계 등에서 추천한 외부 인사 6명이 참여하고, 위원장은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을 지낸 조현옥 변호사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