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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최소 111명 사망 지난 6월 옆 나라 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이 발생한 지 한 달여 만인데요. 무너진 자리에서는 거대한 먼지 구름이 솟구치고, 놀란 시민들은 소리를 지르며 도망칩니다.
- "서학개미 잡으려다 쫓아내"…삼전닉스 레버리지의 역설 약 6조 7천억 원)로 폭증하며 6월 대비 7배 이상 급증했다. 놀란 서학개미 자금은 다시 미국 증시로 향했다.
- "벤치에 혼자 앉아 있던 아들... 월드컵 이후 친구들과 말을 합니다" 월드컵이 이미 개막했지만(6월 11일) 퍼레이드(6월 18일)를 비롯한 축하이벤트가 많아서 월드컵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조금 밀려나 있었다. 달아오른 월드컵 열기... 직원 A는 잠시 놀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아시아계 중년 여성이 월드컵 축구 이야기를 꺼낼 줄은 생각지 못했던 거 같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노영희> 저는 사실 깜짝 놀란 게 이준석 대표가 자신의 SNS에다가 새벽쯤인가 일요일 아침 새벽에 이걸 올렸어요. 어쩌고저쩌고하면서 되게 의심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그러니까 지방선거가 6월 3일이고 코앞인데 여기서 우리가 섣불리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사항에 대해서. ◇ 박재홍>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딱 일주일 전이에요. 6월 3일. 오늘 6월 9일 6일 전인데 일단 총평을 한번 짤막하게 우리 또 그레이스 정께서 한 말씀 해 주시지요. 그러니까 6월 5일 대통령 기자회견이 있었다고 그러면 저는 상당히 화난 모습까지 감지됐을 수 있어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저는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2022년 대선의 1등 공신이 누구냐면 이준석 대표였어요. 이준석 대표가 모든 방송 나가가지고 속도전, 기동전을 하면서 공중파를 다 잡더라고요. 예를 들면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가 영웅이라는 칭호까지도 뭐 선사를 하셨지만 바로 6월 29일 날 보니까 삼전, 닉스 둘 양사가 다 정정 보도를 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