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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전력' 2급 특보 임명 '뭇매'…충북도 "실질 도움 평가"
경찰대 1기 출신인 박병국 전 경무관은 2012년 기업인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최근 충북도의 2급 정무직 확대와 박 전 경무관의 이력 등을 거론하며
인사
배경과 검증 과정 공개까지 요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