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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예산이 500억인가요?"…대전시 정무·과학부시장 '뒷짐'에 뒷말 무성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 주요 현안의 대외 조율과 정책 설명을 책임지는 정무과학부시장의 정무기능 역할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두고 시청 안팎에서 의문이 강하게 제기되고 이는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의 민선9기 기여도와 500억 원 규모인 온통대전 플랫폼 AI 구축 필요성과 사업비조차 파악하지 못해 언론에 역으로 질문을 던지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 "속에서 천불 난다"… 11년 기다린 골령골 평화공원, 끝내 11월 착공 정부는 지난 2016년 공모를 통해 대전 골령골을 평화공원 사업지로 선정했다. 그사이 건축비 상승 등으로 총사업비가 401억 원에서 591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500억 원 이상 사업에 적용되는 타당성 재검토 대상이 됐다.
- 새 청사 공사 삽 펐는데…'돈이 없어요' 새 청사 공사에 들어간 대덕구가 공사비 상승 등으로 '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4일 대전 대덕구에 따르면 10여년 전부터 계획했던 낡고 비좁은 현 청사를 팔고 연축지구에 대덕구는 내심 대전시가 500억 원에 매입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