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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래서 여기는
5.5
대 4.5 정도의 비율로 김송 친명 후보들이 득표할 것 같다. 아마 그 흐름이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주목하는 건 최고위원 순위 결정전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자기가 옆에서 볼 때 집값 그냥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주변에서 전세 월세 때문에 곡소리
나는
사람들 많고 주식해서 완전히 코피 터진 사람 투성이고 이런데 그런 것들을
www.nocutnews.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