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목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일상 5.21 목요일 5월 21일 목요일. 비가 내렸나 보다. 바닥이 촉촉. 그리고 점점 시들어가는 장미꽃도 보인다. 가지 마 장미꽃.. 퇴근하고 간 곳은? '서울책보고'이다. 나는 힙독클럽 프로그램으로 신청을 하고, 원님은 일반으로 신청을 하심. 김민철 작가님이 이라는 책을 내셔서, 북토크 같은 걸 하는 것 같았다.
- 2026- 5월 셋째주 일상 새로생긴 숯불구이 치킨집 나는 굽네가 더 낫다 5.19 오등완! 공사오지게하네 점심단체로 기진맥진 샤브마니아가서 월남쌈 조지고 애들 하원받고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다시가게 라면이랑 간만에한잔 2차는 치킨아이 5.20 사랑둥이들 텔에서 엄빠랑 냠 5.21
- 컨디션 자외선이 99% 차단되는 우양산이 있으니까, 나는 그늘 속으로 걸을 수 있다. 5월, 6월 초에 여러 행사가 몰려 있어서 컨디션 유지를 위해 땡볕 속으로 나선다. 우리 나이에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5.20(수) 아양아트센터 음악회, 이틀 공연이지만 나는 첫날만 참석 예정. 5.21(목) 6번의 항암치료 끝에 관해 판정을
- 《60대 10년의 사색》5.21 《60대 10년의 사색》5.21 올해 처음으로 리조트 내에서 뻐꾸기 울음소리를 들었다. 남의 둥지에 알을 낳고 부화하기를 기다리며 사전에 교감하는 신호같다. 이제 나는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작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