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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이진숙이 판 깔아준 5.18 폄훼행사, 전두환 비서실장 출신 허화평 등장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새역사국민운동(공동대표 이영훈)이 공동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이 13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이 행사 자료를 보고 있다.
- '민주당 집단린치' 유튜브 제목 뽑고 회의 참석한 이진숙 또한 이 의원은 자신이 개최한 5.18 토론회는 학술 토론회였고, 인사말·마무리 발언만 했기 때문에 현행 5.18특별법 위반도 없다는 입장이다. 송기헌 과방위원장 등은 이진숙 의원을 향해 5.18 폄훼성 행사 개최와 관련한 사과 등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 "5.18은 소요사태" 이진숙 국회 포럼에 국힘도 "상당히 부적절"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어제(13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재조명 포럼'이 열린 국회도서관.▶ 현장음- "야! 이 의원은 행사 이후 취재진과 만나 "포럼을 제대로 봤다면 5.18을 폄훼하지 않았다는 걸 다 느꼈을 것"이라고..
- 대의원 투표 앞 당권주자 '총출동'... 김민석에 악수 건넨 정청래 소속 국회의원 등이 포함된 대의원들의 현장 투표를 앞두고 이들에 직접 얼굴도장을 찍기 위해 온 것으로 보인다. 13일 세 후보는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민생입법 방해·5.18 이날 오전 지역구인 마포 상암 DMC역 앞에서 출근 인사를 하고 온 정 후보는 선 일정 탓인지 행사 중간에 도착했다.
- 당헌에 '5·18 정신 계승' 명시하고도 왜? 2026년 5월 18일, 스타벅스코리아 앱에는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텀블러 할인 행사 안내가 떴다. 문구는 "책상에 탁!" 정점식 원내대표는 배재고 선수들의 구호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한 측면이 있어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인정하면서도,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해서는 "지나친 조치"라고 했다.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강전애> 그런데 5.18 이야기를 하면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난 선거 과정에서 그때 장동혁 대표가 5.18 행사를 광주를 직접 갔거든요. 그 행사 하면 안 된다. 그런데 다 말을 안 들었어요. 그렇게 하고 무슨 새롭게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