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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고 야구부 후원회 "숨어있는 교장·이사장, 사죄 행동하라"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제일고 야구부 학생들에게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 등 5.18 민주화운동 혐오 폭력을 벌인 사태와 관련, 배재고 야구부 후원회가 "교장과 재단이 사회적으로 매우 부적절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 정치적 이념 대결로 몰고 가는 일부 세력이 사태를 키우는 데 일조하고 있다"라면서 "학교의 최종 책임자인 이효준 교장과 황문찬 재단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20대 절반은 '5.18'을 모른다 1. 20대 절반은 '5.18'을 모른다 배재고 선수들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논란이 이어진 가운데 5·18민주화운동을 안다고 답한 20대가 절반에 그친다는 여론조사 최경훈 재단 진실기록부 팀장은 "기업의 무감각한 역사 소비, 정치권의 왜곡 혐오 조장, 온라인 조롱 문화가 누적돼 청년을 넘어 청소년에게까지 왜곡된 인식이 전파된 결과로 보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