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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완> 그러다가 국정 과제는 12.3 비상 계엄을 이제 감안해서 123개였고 1호는 5.18 헌법 정신을 이제 5.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거였다. ◆ 김완> 그리고 또 광주에서 5.18 정신 헌법 수록이 국정과제 1호인데 이거를 몰랐다 라는 건 광주 경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는 굉장히 좀 뭐라 그럴까요?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박성태> 대통령 궐위 시 60일 안에 여기에 걸린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래서 그건 절차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국정과제 1호가 개헌이에요. 5.18 헌법 전문 수록을 포함해서. 때문에 언젠가는 이제 개헌 카드를 꺼내 들 거다라는 예상을 했는데.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런 토론회를 만들어서 5.18 유족들한테 마음의 상처를 다시 막 소금 뿌리는 행위를 한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또 아무런 어떤 당의 반응이 없지 않습니까? 당시에 법원은 김종혁 최고위원의 발언은 정당이 허용하는 토론의 범위를 넘지 않는다라고 해서 그 당에 대한 명예훼손이라 그게 범위 안에 있다라고 하셨는데 앞에 네 분은 약간 각각의 사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