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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도서관 금서 사태, '배재고 5.18 조롱'과 다르지 않아" 충남도가 3년 동안 '금서' 조치했던 성·인권 도서들을 열람실로 원상 복구하자, 시민사회에서는 환영 논평을 냈다. 일각에서는 '금서 사태'가 혐오의 관점에선 배재고 5.18 조롱 사태와 다르지 않다며 '혐오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민주당 최고위 "배재고에 '지만원의 5.18 도서'...예견된 사건" "배재고가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허위 사실까지 퍼뜨려 실형이 확정된 지만원 씨의 5.18 역사 왜곡 도서들까지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었다"라면서 "이번 사건은 예견된 일"이라는 심지어 불과 며칠 전까지는 배재고 전자도서관에는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허위 사실까지 퍼뜨려 실형이 확정된 지만원 씨의 5.18 역사 왜곡 도서들까지 학생들이 접근할 수 있었던
- "5.18 탱크데이, 자연 발생 이슈 아닌 사전 교감 가능성" 국힘 주장, 살펴봤더니... 지난 9일 오후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5.18 스타벅스 이슈 및 6.3 투표용지 사태 관련 MBC 뉴스데스크 보도 분석' 보도자료를 국민의힘 출입기자단에 일괄 그런데 홈페이지에 게시된 보도자료를 보면, 중간에 '특이사항' 항목이 등장하며 "5.18 이슈 초기 대응 의문"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완> 그러다가 국정 과제는 12.3 비상 계엄을 이제 감안해서 123개였고 1호는 5.18 헌법 정신을 이제 5.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거였다. ◆ 김완> 그리고 또 광주에서 5.18 정신 헌법 수록이 국정과제 1호인데 이거를 몰랐다 라는 건 광주 경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는 굉장히 좀 뭐라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