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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포토]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포토]'5.18 왜곡 이진숙 사퇴하라' 조인철,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전남광주지역구 의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실 주최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장
- 민주 과방위원 "5.18 왜곡 이진숙, 과방위도·의원직도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내용의 포럼을 개최했다며 과방위원장직 사퇴와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민주당 과방위원들은 오늘(19일)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민주화운동은
- 노옥희재단,광주 5.18 민주화운동 만나는 '청소년배움여행' 진행 "학교에서 교과서로만 봤던 그 날의 광주의 아픔, 희생, 열정, 사랑이 내 몸으로 고스란히 느껴져 너무나 뜻깊은 기회였고 꼭 기억하겠습니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광주 5.18민주화운동 배움여행을 마친 울산지역 청소년이 한 말이다. 고 노옥희 전 울산교육감의 교육철학을계승
- '5.18 폄훼 포럼' 연 이진숙, 지역에서도 규탄 국민의힘 지도부의 만류에도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인사들과 국회 포럼을 강행한 이진숙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에 대해 대구경북에서도 잇따라 규탄하고 나섰다. 대구시당은 "각계의 강력한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모독하고 폄훼하는 포럼을 국회도서관에서 끝내 강행했다"고 비판했다.
- 민주당, 5.18 왜곡·폄훼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 [오마이포토] 민주당, '5.18 폄훼' 이진숙 제명 결의안 제출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원내부대표와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14일 '5.18 왜곡폄훼'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 [포토]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 '인사하는 이진숙 의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세종민회 "5.18 왜곡에 '자유'와 '학문'의 이름 빌려줘선 안 돼" 지난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주최의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을 두고 정치권 안팎의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아래 세종민회)가 18일 논평을 통해 자유와 학문의 이름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
-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여자 히틀러" 김민석 모욕 혐의 고소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의원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악의적 인신공격이라고 보고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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