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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견제하려다 경찰에 핵무기 쥐여준 셈"… 헌법학자의 경고 장윤기 사건 등을 계기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제기됐고, 이재명 대통령도 최소한의 예외 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개정안을 처리했다. "위헌론의 출발점은 2023년 헌법재판소가 이른바 '검수완박' 입법에 대해 5 대 4 의견으로 검사 권한 침해가 아니라고 결정한 사건이에요.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그런데 나오기 전에 제가 호남은 친명 후보가 6.5 대 친청이 3.5 이런 흐름을 보일 거다. 친청 후보가 4, 5. 3 대 2 구도로 가더라도 순위 변동은 충분히 이번 호남 수도권에서 있을 거다 그렇게 전망합니다. ◇ 박재홍> 그렇군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박성태> 질문하겠습니다. 5:0 표현인 거죠. 지금 친청, 친석이 3:5로 나뉘어졌는데 5:0이 돼야 된다라고 얼마 전에 김민석 후보가 한 당원 모임에서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정원오 구청장이 본인의 주폭을 덮기 위해서 5. 18을 끌고 왔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민주당에서는 아무런 얘기도 안 하잖아요. 우리 반대로 얘기해 보자고요. 안 되는 5. 18이라는 것에 대해서 너희 사람들이 할 때는 조용해라는 이야기가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