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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 안하냐" 함께 살던 동창 '상해치사' 20대, 징역 6년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함께 살던 동창이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19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 A씨는 지난 5월 22일 오후 6시 10분께 대전 동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피해자인 B(23)씨가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아 훈계하던 중 누워있던 B씨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때려 상해를
- 대전교육청 "대전지역 학교폭력 피해 2.3%…전국 평균보다 낮아"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지역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2.3%로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돕는 학생 비율이 초 중 고교 모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9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 충남서 대리운전·음주 숨기고 보험금 챙긴 운전자 2명 송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사고 당시 대리운전 중이거나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숨긴 채 보험금을 청구해 수천만원을 받아낸 운전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경찰청 전경 [사진=충남경찰청]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충남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로 유상 대리운전을 하던 중 신호대기 ...
- 산림사업법인 900여곳 위법 의심…불시조사 무더기 적발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사업법인에 대한 불시 실태조사를 통해 산림청이 현장점검 대상의 60% 이상인 900여곳에서 등록요건 미충족과 자격증 대여·중복취업 등 위법이 의심되는 또 산림청이 지난 5월 산림사업법인 1901곳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불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장점검이 이뤄진 1412곳 가운데 900여곳에서 등록요건 미충족, 자격증 대여, 중복취업
- 전국 응급환자 이송체계 정비…대전·천안, 충청권 거점 역할 응급환자가 치료받을 병원을 제때 찾지 못해 이송이 지연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지역별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손질한다.보건복지부는 10일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이형훈 제2차관 확대하기 위해 16개 시·도별 이송지침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대전·충청에선 남부권은 대전, 북부권은 천안을 중심으로 중증 응급환자를 수용한다.
- '교통카드 바꾸고 옷 갈아입고'…1억5400만 원 피싱 수거책 결국 덜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금융감독원 직원과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이 경찰의 두 달간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다. 4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지난 5월 26일 오후 3시 19분쯤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에서 우편함에 놓인 현금 1000만원을 수거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술자리서 흉기 휘둘러 3명 사상…60대에 징역 25년 [대전=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술자리에 동석한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게 한 60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A씨는 지난 5월 26일 천안의 한 술집에서 지인 등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별다른 이유 없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B씨를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 수과원 산하 기관 '괴롭힘'에 숨진 30대…연구소장 등 3명 송치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국립과학수산과학원 산하 기관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30대를 숨지게 한 혐의로 연구소장 등 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충남 금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앞서 지난 5월 15일 오전 10시 30분께 금산군의 한 노상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기관에서 근무하던 30대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 번호판 떼고 대전 도심 집단폭주…"호기심에 참여" 대전경찰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 도심에서 오토바이와 차량을 이용해 집단 폭주를 벌인 20대 등 1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6일 새벽 대전 동구 성남동 일대에서 무리를 지어 지그재그로 곡예 운전을 하고, 차량으로 모든 차로를 막은 뒤 오토바이를 타고 교차로 안을 원을 그리며 도는 등 .
- 번호판 떼고 도심 집단폭주…19명 무더기 검거 대전 도심에서 오토바이와 차량을 이용해 집단 폭주를 벌인 20대 등 19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대전 동구 성남동 일대에서 무리를 지어 지그재그로 곡예 운전을 하고, 모든 차로를 막은 뒤 교차로를 도는 등 통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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