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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성범은 진짜다…대왕 호랑이, 5년 만에 30홈런-100타점 도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건강한 나성범(37·KIA 타이거즈)이 5년 만에 30홈런-100타점 기록에 도전한다.나성범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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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를 나가야 타격도 더 좋아” KIA 이범호 감독이 지켜본 나성범의 30홈런 달성 비결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파워는 원래 가지고 있던 선수니까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9월 30일 광주 KT 위즈전을 앞두고 지난 29일 경기서 시즌 30홈런을 슬라이더를 그대로 잡아당겨 비거리 125m의 대형 우월 솔로홈런을 만들었다.나성범이 한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은 건 2021시즌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33홈런을 기록한 뒤 무려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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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승엽에게 다가섰던 KIA 김도영, 도전 마지막 날 4안타에도 최연소 40홈런 불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무산됐다.김도영은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해당 기록을 보유한 이승엽은 삼성 시절이던 1999년 7월 23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22세 11개월 5일의 나이로 해당 기록을 작성했다.프로 데뷔 5년 만에 첫 40홈런 고지를
- 고우석, 드디어 ‘빅리그 데뷔’…클리블랜드전 1이닝 1실점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꿈에 그리던 빅리그 마운드를 밟은 고우석은 역대 30번째 한국인 빅리거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021년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등판한 양현종(KIA 타이거즈 ) 이후 5년 만이자 투수로는 16번째다.고우석은 팀이 2-4로 뒤진 9회초 팀의 4번째 투수로 등판했다.첫 타자 다니엘 슈니먼을 상대한 고우석은 초구로 150.6㎞의 직구를 던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