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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히나 아키, <도롱뇽의 49재> 음중양, 양중음의 도롱뇽 이 책을 읽은 계기. 일본 현대 소설은 참 안 읽는다는 생각이 팍 들었음. 그러면 우리 현대 소설은 좀 읽니? 안 읽는 편은 아니다. 중국 현대 소설은 제법 읽는다. 유독 일본 작품에 인색한데, 다 이유가 있다. 도서관 서가에 꽂힌 일본의 소설책은 어떻게 고를
- 이상교 선생님 49재 선생님 지나간 시간 못 다하신 일 다 보셨나요? 이제 세상 일일랑 모두 내려 놓고 하늘 가셔서 편히 쉬세요. 애쓰셨어요 선생님 인사 드립니다 ㅡ 안녕히 가세요 고맙습니다.
- 엄마 49재 가족묘가 있는 북한강 공원
- [2년 전 오늘] 용인 아너스톤 아빠의 49재 다녀왔어요
- [전북 전주] 장모님 49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효자추모관 ─ 장모님 49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효자추모관 어제가 돌아가신 장모님 49재였다. 장모님을 조금이라도 자주 뵐 수 있도록 집에서 가까운 전주 효자추모관으로 모셨다.
- 강진에서 보낸 아부지 49재. 친정은 천주교라 따로 49재를 챙기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기 섭섭한 나만 아부지 49재를 가볍게 챙기기로 했어요. (대신 성당에 가서 100일 미사를 드린다고~ ) 딸인지라 아들도 없이 제사를 지낼수는 없고 영가등 하나 달아드리고픈 마음에 49재날에 강진 남미륵사에 갔습니다. 집에
- 아빠의 49재, 조심히 가요 아빠 오늘은 아빠의 49재, 아직도 아빠의 장례를 치뤘다는게 믿기지가 않긴한다.
- 분당 봉안당 추천 '봉안당홈' 방문 후기 / 납골당 봉안당 차이와 49재 시공간을 넘어선 영원한 안식처, 분당 '봉안당 홈' 방문기 지인의 장례를 치르고 안치까지 함께하며 분당에 있는 봉안당 홈을 찾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방문해 보았던 여러 추모공원이나 납골당과는 확연히 다른, 매우 인상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웅장한 산처럼 안아주는 외관,
- 아버지 49재 음성 광명선원 지난주 토요일에는 온가족이 모여서 아버지 49재를 지냈다. 누님께서 음성에 있는 조계종 광명선원에 미리 예약을 하여서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이곳 한마음광명선원에서 보냈다. 49재는 고인이 돌아가신 뒤 49일 동안 7일마다 한 번씩 총 7번의 의식을 올리며 고인의 극락왕생과 좋은 윤
- 희동이 잠에 든 지 49일, 내 고양이의 49재 그럼 49재 이후엔 더 멀리 간다는 의미겠구나 싶어 어찌할 바 없이 애만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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