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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출연]“썬라이즈가 온상이었다”―권력이 숨긴 창고의 불을 밝히다 저는 20년 국회 보좌관 생활로 쌓은 감각과 기록을 들고, 선라이즈 사건을 최초로 추적했던 현장 조사자로서 스튜디오에 섰습니다. 왜 ‘선라이즈’인가? 저관세 포탈 ― 45 %짜리 고춧가루 관세가 0 %로 증발하는 순간 벌어지는 일. 권력 카르텔 ― 관세청·검찰·정치권이 맞물린 톱니바퀴가 어떻게 공익제보자를 밟아왔는가.
- 정치부 기자들 년째 국회서 먹고 잔다, ‘조국 저격수’였던 이 남자 황보승희 의원실의 이준우 보좌관 “선거로 진 빚 갚으며 방 구할 여력 안돼” 가족 있는 부산 집엔 주말만 다녀와 박국희 기자 입력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실의 이준우 보좌관(49)이 그렇다. 올해로 20년차 보좌관인 그는 2019년 6월부터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