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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정구승> 거의
넥타이
색깔처럼 되고 있는데요. ◆ 김성열> 수박 취급을 너무 많이 당해서. ◇ 박성태> 알겠습니다. 만약에 결선이, 만약에라도 송영길
대
김민석 1
대
1 구도로 가게 된다면 저는 이거 점치기 어렵다고 봅니다. 송영길 후보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후보라고 보고 있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