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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00m 계주 동메달…38초43 한국 신기록
역주하는 김시온(나고야=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승전.김시온이 hwayoung7@yna.co.kr(나고야=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 남자 400m 계주, 실격 판정 뒤집고 결선행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실격 판정을 뒤집고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 "진주 실크로드 오세요"…농공단지 400m 구간에 조성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문산읍 실크융복합 농공단지내 약 400m 구간에 '실크등'과 '풍경종'을 설치한 '진주 실크로드'를 조성해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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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금세대' 메달 질주…남자계영 400m 은메달
[앵커]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한국 수영 대표팀이 남자 계영 400m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기자] 남자 계영 400m 승부를 가른 건 마지막 영자로 나선 김영범이었습니다.
- 끝까지 지킨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동메달 한국 남자 육상이 실격 위기와 순위 번복이라는 우여곡절 끝에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이어 달린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세 번째
-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 뒤집고 결선행 배턴 터치 구간 위반 판정에 항소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실격 판정을 뒤집고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28일 대한육상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전날 대표팀의 실격 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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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김우민, 주 종목 자유형 400m 기권
부상 투혼을 이어온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이 주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 남자 혼계영 400m 동메달…‘에이스’ 김우민 어깨 부상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은 어깨 부상을 안고 자유형 1,500m 출전을 강행했으나 아쉬운 결과를 남겼습니다. 김우민은 결승에서 15분16초52로 터치패드를 찍어 결승 출전 선수 8명 중 8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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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이슈] 실격 판정 번복… 남자 400m 계주, 극적으로 결선행
‘극적인 결선행’ 실격 처리됐던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우여곡절 끝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결선에 진출했다.
- 실격 뒤집었다…男 400m 계주, 항소 끝에 극적 결선행 예선에서 실격 처리됐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항소 끝에 판정을 뒤집고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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