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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를 먹는 만큼 옷도 나이를 먹는다
40~50년대생 울엄마 연배 분들의 옷장안에 30-40년된 옷들이 많은 이유는 그냥 그만큼 세월이 흘렀기 때문이다 예전엔 엄마 옷장에 오래된 옷들 그득한게 그렇게나 맘에 안들었는데 라기보다 실상 절기마다 해마다 새 옷 사는 사람들이 그리 많을까? 싶다. 25년된 닥스 롱패딩. 이미 수없이 드라이크리닝도 맡겼는데 방한효과도 짱이고 버릴수가 없음.
blog.naver.com ·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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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003일차 : 등원 작전!
: 싫어~ 싫어~ 집에서 놀아~ 엄마 : 우주야.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 , , 9:45 가짜 알람 울림 , , , ) 링링링 ~ 엄마 : (핸드폰 보여주며 , , , "엄마 일하러 가기" 알람 끄고, 전화 받는 시늉 , , ,
blog.naver.com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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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전시회. '우연히 웨스 앤더슨 展'.
계속 담아두고만 있다가 이제사 발행하는 건 안비밀...) 8:40 심쿵남매 출근. 하하하 그리고는 엄마 바로 눈꼽만 떼고 외출. 운전하면서 화장은 기본이쥬.
blog.naver.com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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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마켓 잔여 수량, 이월 상품 세일해요 :-)
안녕하세요 : ) 제이유 남매 엄마, 모카 입니다. 이번 봄은 유독 더웠다 추웠다 해서, 아가들 옷 입히기가 정말 애매했던 것 같아요. 갑자기 아픈 바람에 작업을 못 했어요 T.T 오늘은 개인적인 일로 하루종일 외출을 해야 해서, 이 늦은 시간에 올리게 되었네요; 불금에 기분 좋은 득템 하시길 바라면서, 이월 상품은 40%
blog.naver.com · 2018.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