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 불…40대 거주자 숨져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오후 3시3분께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거주자가 숨졌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목격자가 "옆집에서 화재가 이 불로 97㎡ 해당 주택이 대부분 탔고 내부에서 거주자 A(4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
집주인 모자 공격하고 방화 시도…70대 체포
대전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22일) 새벽 3시쯤 대전 중구의 한 주택에서 위층에 살던 40대 집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그의 70대 어머니를 둔기로 여러 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습니다.
- 한병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 5만명…10명 중 9명 30대 이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학자금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장기연체에 빠진 채무자 10명 가운데 9명 가까이가 3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액의 절반가량은 40대 이상이 떠안고 있었고 3년 넘게 갚지 못한 초장기 연체액도 1600억원을 넘어섰다. 15일 국회 교육위원회 한병도(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을)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에서
- "남친 생긴 것 같다"…백화점서 전 연인 흉기로 찌른 남직원, 실형 대전 한 백화점에서 헤어진 연인이던 20대 여성 직원을 살해하려 한 40대 남성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4월 30일 저녁 대전 서구 한 백화점 식당가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가 범행 현장에서 증거를 보존하고 있다.
- 충남서 대리운전·음주 숨기고 보험금 챙긴 운전자 2명 송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사고 당시 대리운전 중이거나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을 숨긴 채 보험금을 청구해 수천만원을 받아낸 운전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30대)와 B씨(40대)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
모텔 들어간 부부 절단기 꺼내더니…PC 부품 뜯어 800만원 챙겨
특수절도, 횡령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40대 아내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내려졌다. 이들 부부는 올해 2월 대전 중구의 한 모텔을 예약한 뒤 미리 준비한 절단기 등으로 객실에 있던 컴퓨터를 뜯어 그래픽카드 등 부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
모텔 객실 PC 뜯어 그래픽카드 훔친 부부…나란히 징역형
객실에 있는 PC 부품을 훔친 부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6단독 백경현 판사는 특수절도, 횡령,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편 A 씨와 아내인 40대 B 씨에게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이들은 지난 2월 대전 중구의 한 모텔을 예약한 뒤 객실 PC를 뜯어 그래픽카드를 훔치는 등 5회에 걸쳐 800만원
- 생후 넉달된 아기 떨어뜨려 학대치사…父 2심도 징역6년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돌보다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 "남친 생겼어?"…백화점서 전 연인에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 5년' 선고 옛 연인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전지법 제13형사부(장민경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 씨(44)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4월 30일 오후 5시 55분쯤 대전 서구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A 씨와 B
- 징역 ‘8년’인데 ‘8개월’로 잘못 읽은 판사…항소심서 다시 ‘8년’ 대전지법 제2-2형사부(강주리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21~2023년 대전 일대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보증금을
1 페이지
다음 →